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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NIM GUIDE


JUNIOR DENIM GUIDE

"지퍼는 아직 어려워요"
우리 아이 등교 시간 단축해 줄 밴딩 데님 가이드

부모님들의 바쁜 아침, 가장 큰 전쟁터는 바로 '옷 입히기' 아닐까요?

특히 이제 막 스스로 옷을 입기 시작한 주니어 시기
뻑뻑한 지퍼와 단추는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외출 시간을 늦추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지오다노 주니어가 제안하는
26SS 데님 컬렉션은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에게는 '자유'를, 부모님께는 '여유'를 선물할 특별한 데님을 소개합니다.

지퍼 대신 밴딩
하지만 스타일은 '리얼' 데님 그대로

아이들이 데님 팬츠를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는 꽉 끼는 허리와 불편한 단추입니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전체 엘라스틱 밴딩입니다.

 

BANDING PANTS

✔️ 이지 온(Easy-on) 시스템
지퍼가 없어도 쑥 올라가는 신축성으로 아이 혼자서도 3초 만에 착용 가능합니다.

✔️ 페이크 단추 디테일
겉으로 보기엔 정통 데님 팬츠의 멋을 그대로 살린 페이크 단추를 적용해,
밴딩 팬츠 특유의 '내복 같은 느낌'을 완전히 지웠습니다.

 

활동량 많은 주니어를 위한
맞춤형 실루엣

주니어 패션의 핵심은 결국 '활동성'입니다.
학교 운동장에서, 학원 쉬는 시간에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FABRIC POINT

✔️ 소프트 터치 원단
거친 데님 특유의 질감을 개선하여 예민한 피부의 아이들도
하루 종일 편안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FIT POINT

✔️ 트렌디한 핏
와이드 핏부터 베럴 핏까지, 지오다노만의 베이직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주니어 사이즈에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스타일링 Tip

DENIM으로 완성하는 등교룩

밴딩 데님은 셔츠를 넣어 입어도,
루즈한 맨투맨과 매치해도 어색함이 없습니다.
허리 라인이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어 어떤 상의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하죠.

 

Editor's Note

지오다노 주니어 데님은
'엄마, 나 혼자 입을 수 있어!'라는 아이의 성취감을 응원합니다.
기능성과 디자인 사이의 완벽한 밸런스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